판정 기준
글마다 제목 옆에 배지를 답니다. 제 환경에서 어땠는지를 나타내는 표시입니다. 방법 자체가 좋다·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.
| 배지 | 뜻 |
|---|---|
| 계속 쓴다 |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. 손이 줄었습니다 |
| 조건부로 쓸만 | 됩니다. 다만 조건이 붙거나 손이 더 갑니다 |
| 안 쓰기로 했다 | 되긴 하는데 제 상황에는 안 맞아서 접었습니다 |
| 아예 안 됐다 | 방법 자체가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|
왜 이렇게 나누나요
되는지 안 되는지만 적으면 반쪽입니다. 되는데도 안 쓰는 경우가 실제로 제일 많습니다. 시간이 더 들거나, 확인할 게 늘거나, 사람이 봐야 하는 부분이 남아서입니다. 그 판단까지 적어야 읽는 분이 자기 상황에 대입할 수 있다고 봅니다.
판정이 바뀌면
도구가 바뀌거나 제가 잘못 본 게 나오면 글을 고치고 수정한 날짜를 남깁니다. 지운 채로 두지 않습니다.